보건교사 안은영은 본격 학원 명랑 미스터리 소설이다.
출간한지 5년이 된 베스트셀러이다.
2015년도 12월에 출간이 되어서 아직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는 넷플릭스를 통해 책과는 다른 느낌의 드라마를 제작하였다.
드라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보건교사 안은영은 보건교사 정세랑님이 저자이다.
보건교사 안은영 책은 소제목도 통통 튀는 느낌이다.
올해에는 출간 5주년 기념과 영상화 기념으로 리커버 특별판이 출간되었다.
2020년 8월에 새로 리커버 특별판이 출판되었다.
안은영은 사립고 M고등학교에서 보견고사로 일하는 사람이다.
아는 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안은영은 다른 사람과 달리 귀신을 볼 수 있으며 안좋은 기운도 느낄 수있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때문에 항상 그것들을 처치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것들을 처치하기 위해서는 장난감 총과 칼을 들고다닌다.
안은영은 같은 학교에 재직하고 있는 선생님을 좋아한다.
같은 학교에는 한문선생님인 홍인표 선생님이 있다.
홍인표는 좋은 기운이 많은 사람으로 나온다.
때문에 안은영의 힐러 역할을 하는 존재이다.
안은영은 주위에있는 나쁜 기운들과 항상 맞서는 내용이다.
홍인표는 젊은시절에 오토바이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인하여 다리를 절고 있지만 거대한 에너지를 지니고 있다.
인표가 은영의 손을 잡아주면서 훨씬 큰 힘을 쓸 수 있게 되었다.
둘은 점점 가까워지게되며 놀토 오후마다 데이트를 즐기게된다.
또 둘은 학교를 지켜가면서 더욱 가까워지게된다.
책을 읽기 싫어하는 사람들이라도 심심할때 보기 좋은 내용이다.
책의 표지부터 판타지 소설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표지의 색감과 디자인이 마은에 드는 책이다.
분량은 300페이지가 되지 않는 책이다.
책을 빨리 읽는 사람이라면 2~3시간에도 읽을 수 있는 양이다.
내용이 어렵거나 깊이 생각해야하는 장르는 아니다.
쉽게 금방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동네 히어로물이라고 설명을 하기에 딱인것 같다.
안은영은 보이는것에 대해 못본척할 수 없어 해결해주는 역할로 학교의 영웅이라고 불린다.
대가를 위해서 나서는 것은 아니다.
안은영은 항상 학교에 있는 젤리들을 처치하기 위하여 힘쓰는 영웅이다.
그러다가 어느날에는 아주 강력한 귀신을 만나게된다.
이 귀신을 헤치워나가기 위해서 이야기는 점점 절정에 가게된다.
캐릭터들마다 성격이 다르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소설이다.
유치하기도하지만 판타지 소설과 비슷한 느낌의 내용이다.
가볍고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심심할때 읽으면 좋다.
이 책은 조금 많이 독특한 내용의 책이다.
드라마랑은 내용이 조금 다르다.
책을 본 후에 드라마를 보는것이 좋을것 같다.

보건교사 안은영에 대한 질문

보건교사 안은영에 나오는 젤리는?

보건교사 안은영에 나오는 젤리는 정의하기 힘들다.
좋은 기운, 나쁜 기운으로 젤리형태의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는것보다 가볍게 받아들이는것이 좋다.

안은영의 별명은?

안은영의 별명은 아는 형이다.
이름의 어감과 비슷한 아는 형이다.
학창시절에는 아는 형이라고 불렸다.

보건교사 안은영 출간일은?

2015년에 출간하였다.
출간한지 5년이 되었다.
출간 5주년 기념으로 이번에 리커버 출간을 하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