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제목을 접한 사람들은 이 제목의 뜻이 무엇인지 알수가없을것이다.
아마 총,균,쇠라는 제목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할수도있다.
이 책의 제목인 총,균,쇠의 내용은 이렇다.
무기,병균,금속이 어떻게 문명의 불편을 낳았는지의 부제를 보면 말이다.
제목만 보는것보다 부제를 같이 보는것이 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제목이 이해가 안된다면 부제를 같이 보는것이 좋다.
이 책은 왜 어떤 민족들은 다른 민족의 정복, 지배의 대상으로 전락하였는지 말하고 있다.
왜 원주민들은 유라시아인에 의하여 도태되고 말았는가 말하고 있다.
왜 각 대륙들마다 문명의 발달의 속도 차이가 생겨났는지 말하고 있다.
인간 사회의 다양한 문명은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말하고 있다.
이런 의문들에 대해서 명쾌하게 분석한 책이다.
이 책은 이 역저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난 영사 경향을 실제로 만들어낸것을 밝히고 있다.
환경적 요소들을 밝히고 있다.
인종주의적 이론들의 허구를 벗겨내고 있다.
뉴기니 원주민, 아메리카 원주민에서부터 현대 유럽인,일본인에 이르기까지 이야기를 보여준다.
제목에 나오는 총,균,쇠에 뜻은 이러하다.
총기와 병원균, 금속이다.
이 세가지가 역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술벼 채집 단계를 넘어 농경을 하게된 사회에서는 문자, 기술, 정부가 생겨났다.
또 사악한 병원균, 강력한 무기들도 개발을 할 수 있었다.
그런 사회들은 질병, 무기의 도움으로 인하여 다른 민족들을 희생시켰다.
또 다른 민족들을 희생시키면서 자신들의 삶터전을 새로운 지역으로 확장했따.
지난 500년간에 유럽인이 자행한 비유럽인의 정복과정이다.
정복과정을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이다.
유럽인이 아메리카대륙에 들어가고 나서 질병 ,전쟁으로 원주민이 90%이상 죽었다.
유라시아 대륙은 지금도 세계적으로 경제적, 정치적으로지배하고 있다.
앞으로 이런 상황이 뒤집힐 가능성은 아주 희박하다고 저자는 말하고있다.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이 책을 통해 현대 일본인의 조상이 누군지 추적하고 있다.
일본 기원은 학설이 3가지로 나뉜다.
고대 일본의 조몬인이 진화했다는 주장 등 세가지가된다.
명확하지는 않지만 한국인의 이주가 현대 일본인에게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한다.

현재 중앙아메리카 멕시코에서 시작하여 남아메리카 끝 칠레까지 스페인어를 공용어로 쓴다.
포르투갈어를 쓰는 브라질을 제외한 나라는 말이다.
그 이유는 어떻게 된것인지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이유는 식민지 정복 과정에서 일어났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제외하고 유럽 국가들이 피식민 국가들보다 유리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한 유리한 부분은 총,균,쇠이다.
지금으로부터 13000년 전에는 마지막 빙하기가 끝났다.
마지막 빙하기가 끝나면서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게 되었다.
우리는 그 시대를 신석기 시대라고 부른다.
신석기 시대는 모든 사람들이 알거라고 생각을 한다.
오랜 기간 인간은 채집과 수렵상태에 머물렀었다.
하지만 신석기시대에 이르면서 인류 최초로 혁명이 일어나게 된다.
이 혁명은 신석기시대 혁명이라고도 부르며 농업혁명이라고도 부른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모든 지역에서 농업 혁명이 일어난것은 아니다.
즉 농경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는 지역에서만 일어나게되었다.
농업혁명이 일어난 곳에서는 이후에 문자 ,철기를 가진 산업사회로 발전하였다.
반면에 어떤 지역에서는 아직도 수렵 채집을 하는 사회가 존재하고 있었다.
농경사회는 잉여 생산으로 하여 말미암아 전문가 집단을 양성하게 된다.
특히나 각 지역마다 작물화와 가축화 대상이 될 수 있는것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야생 동식물종이 많고 적음에 따라서도 달라지게된다.
유라시아 대륙은 그런 면에서 환경의 혜택을 받은 지역이었다.
이 지역에는 정치적기술, 과학 기술 발전 등 이룩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이 지리적,환경적으로 불균형이 일어난것은 인류 역사에 슬픈 결과를 불러일으킨다.
콜롬버스 대항해 시대 이후에 스페인이 남아메리카를 정복할 수 있었다.
정복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총, 균,쇠에 있다.
저자인 제레드 다이아몬드는 이런 불평등의 원인을 밝혀내었다.
생태학, 유전학, 생태지리학, 문화인류학, 언어학 등에 접근을 하여 밝혀냈다.
현대 학문은 전문화가 되어 한가지 학문에서도 전문가가 되기가 어렵다.
하지만 제레드 다이아몬드는 혼자 여러 학문들을 섭렵하였다.
때문에 이런 방대한 책을 쓸 수 있게되었다.
그렇기에 이 시대의 흔치않은 멀티 사이언티스트라고 불리고 있다.
이 책은 1997년 퓰리처상을 받게되었다.

총, 균, 쇠에 대한 질문

총,균,쇠의 뜻은?

총기는 군사기술이다.
균은 유라시아 고유의 전염병이다.
총,균,쇠에는 여러 함축적인 의미가 담겨있다.
전염병, 해상기술, 군사기술, 정치조직,문자 등 여러개가 함축되어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이 책은 제레드 다이아몬드가 저자이다.
제레드 다이아몬드는 1937년생이다.
미국 출생의 재레드 다이아몬드가 저자이다.

이 책의 출간일은?

이 책은 2005년에 출간하였다.
출간한지 15년이 되었다.
15년 전에 출간하였지만 아직도 베스트셀러이다.